운영유지
단건과 운영유지 비교
프로젝트는 수행 성격에 따라 단건과 운영유지로 구분된다.
| 구분 | 단건 프로젝트 | 운영유지 프로젝트 |
|---|---|---|
| 개념 | 신규 시스템/기능을 구축하는 형태 | 기존 시스템이 정상 운영되도록 지원하는 형태 |
| 대금 지급 | 보통 선금/잔금 지급 | 보통 월 단위 분할 지급 |
| 핵심 기준 | 릴리즈보다 산출물과 최종 검수 완료일이 중요 | 계약 기간과 과업 범위 준수가 중요 |
| 사후 관리 | 무상 하자보수 발생 | 계약 범위 내 상시 대응 |
하자보수 vs 운영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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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상 하자보수와 유상 운영유지의 기간이 겹치는 경우가 있고 고객들이 쉽게 혼돈하기 때문에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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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자보수 : 단건 프로젝트의 개발범위 내 과업이 의도한대로 작동하지 않을때, 하자보수로 개선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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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유지 : 개발이 완료된 산출물을 지속적으로 안정적이게 운영, 유지하기 위해 별도로 협의하여 채결됨
- 개발 스택 업데이트 :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산출물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돕는 일
- 스태틱 문서 업데이트 : 고객이 수정하기 어려운 스태틱 페이지를 디자인하고 수정하는 일
- 기능 수정 및 개선 : 하자보수 기간이 끝났을때 하자보수 사항을 개선하는 일
단건 프로젝트 실무 포인트
- 하자보수 시작일은 오픈일이 아니라 산출물 납품 및 최종 검수 완료일 기준으로 잡는다.
- 과업 범위를 계약 단계에서 명확히 고정해야 추가 요구에 대응하기 쉽다.
운영유지 프로젝트 실무 포인트
- 계약서에 정기 업데이트, 보안 패치 등 운영 범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한다.
- 차감 시간에는 단순한 업무 소요시간이 아닌 공수 기준(난이도/중요도)를 적용해 업무 소요시간보다 길게 잡힌다.
- 큰 수정은 별도 계약 여부/운영유지 시감 대규모 차감을 검토한다.
- 개발공수가 들지 않더라도 PM 차원에서 질의응답 또한 운영유지 시간은 차감한다.
운영유지 프로세스
운영유지 비용을 월 단위로 분할 지급받고, 요청별 공수를 차감하는 방식(시간 카운트)을 기준으로 한다.
단계별 워크플로우
- 고객 요청 접수 및 등록
- 고객이 운영유지 시트에 기록한다.
- 종종 카카오톡, 이메일, 전화 등 다른 채널에서 오는 경우도 있다.
- 요청사항 분류 및 배분
- 직접 처리 가능한 항목은 PM이 즉시 처리한다.
- 개발이 필요한 항목은 깃헙에서 이슈를 생성해 담당자를 지정한다.
- 작업 결과 반영 및 공수 차감
- 운영유지 슬라이드에 작업 결과 반영을 알린다.
- 반영 완료 후 운영유지 시트에서 운영유지 시간을 차감한다.
- 월말 리포트 작성 및 정산
- 한 달 작업 내역과 차감 공수를 취합해 보고서를 작성하고, 승인 후 청구 절차를 진행한다.
체크 포인트
다음 주제
- 기성 청구서, 공문, 작업 완료 보고서 등 실무 문서 흐름 익히기
숙제
- 프로젝트별 기존 운영유지 리포트 양식과 실제 공수 차감 내역 읽기